도시문화와 문화산업, 문화관광, 공연·문화시설이 도시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심이 있다.
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공간디자인을 전공한 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. 석사학위논문에서는 서울시 시각예술산업을 대상으로 산업을 구성하는 주체 간 가치네트워크를 분석하였으며, 박사학위논문에서는 글로벌 공연산업을 중심으로 아레나의 성과를 결정하는 도시·입지적 요인과 조건의 조합을 분석하였다. 삼성물산, 디자인하우스, 부동산 스타트업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, 현재는 문화·관광산업과 도시공간의 관계, 공연 및 문화인프라의 도시적 역할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
